BRAND STORY
끝나지 않는 관계, 멈추지 않는 이야기
좋은 홈페이지는
완성되는 날이 아니라
그다음 날부터 일하기 시작합니다
01 — THE NAME
늘, 언제나
에버(Ever)는 ‘늘, 언제나’라는 뜻입니다.
에버웹이라는 이름에는 홈페이지를 만든 그날보다,
그 뒤에 이어질 시간을 더 오래 생각하겠다는 마음을 담았습니다.
02 — THE SYMBOL
오픈하는 날은 끝이 아니라 시작입니다.
계절이 바뀌고 메뉴가 바뀌어도,
홈페이지는 가게와 함께 자랍니다.
파도가 매일 새로 밀려오듯
가게의 이야기도 매일 새로워집니다.
그 이야기가 손님에게 닿도록 화면을 짓습니다.
무한의 선 위로
파도가 밀려옵니다.
오래 곁에 머물며, 늘 새로워지겠다는 뜻입니다.
바다는 한 번도
같은 파도를 보내지 않습니다
03 — OUR PROMISE
화려함보다 오래 남는 것을
먼저 생각합니다.
스쳐 지나가는 화면이 아니라
천천히 둘러보고 싶은 화면을 짓습니다.
넘기던 손이 멈추는 첫 3초,
그 순간을 위해 장면 하나까지 고릅니다.
만든 날로 끝나지 않습니다.
가게가 바뀌면 화면도 함께 바뀝니다.